일상생활 케어의 액상제품은

주로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물은 플라스틱 용기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액상제품 1개의 생산소비는

물 1리터를 지구 곳곳으로 운반하며

기름 1리터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쓰레기 1병을 만들어 냅니다.


액상제품 100만개의 생산소비는

물 100만리터를 지구 곳곳으로 운반하며
기름 100만리터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쓰레기 100만병을 만들어 냅니다.


그렇게 만들고 소비하고 버려지는 것들에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불편한 진실들이

상상이상의 스케일로 숨겨져 있습니다.


원앤나인은 오래도록 익숙해져 있는

이러한 생산소비가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원앤나인은 쉽게 만들어지고

함부로 버려지는 것들이 싫었습니다.
우리는 불필요한 것들을 과감하게 덜어내고

꼭 필요한 것들을 선명하게 남겼습니다.


자연의 재료, 가치있는 소비, 혁신적 디자인

제대로, 오래도록, 지속가능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원앤나인은 그렇게 만들어 졌습니다.

원앤나인은 스웨덴, 영국, 캐나다 등

10여개 국가에 진출하였고

영국의 지속가능한 환경발전 어워드 에서

전 세계 4,300개 브랜드들 중

글로벌 TOP 5에 선정되었습니다.


국내 역시 그린뉴딜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 

노블레스, 아난티, 신세계 백화점, 현대백화점,

신라, 코오롱, 나이스웨더 등에서

원앤나인의 가치에 공감해주시는

고객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원앤나인은 사람과 지구가 목적

우리 모두의 매일과 지구의 내일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일상생활 데일리 케어 솔루션


우리가 물려받은 것보다

더 나은 세상을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원앤나인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입니다.

WHO WE ARE


SUPUBLIC IS A LIFESTYLE BRAND PUBLISHER


THE PURPOSE OF SUPUBLIC IS

TO ENABLE A BETTER,

MORE MEANINGFUL

AND MORE SUSTAINABLE LIFE

FOR THE MANY PEOPLE.